삼성을 지키기 위해 개념을 상실하신 이한유 열사..
삶아먹으면 광우병 괜찮다는 고양사시는 최선생님..
맥도날드와 전쟁을 선포하신 임헌조 열사..
잘 안들리시는 박창규 열사..
네티즌과아고라를 상대로 전쟁을 선언하신 주성영 열사..
이 주옥같은 열사들이 한 프로에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
백분토론은.. 개그프로인가요??
[제작 후기]
주성영 지못미를 만들다가 그동안 많은 열사들이 나온 사실이 문뜩 뇌리를 스쳤다.
바로 백분토론 열사로 다음에서 검색을 했고, 몇몇을 추려냈다.
그리고 중요한 음악.
묵념음악을 사용할려고 했는데, 겨우 1분 정도다.
대충 편집을 하면 3분 정도 분량이 되는데, 1분짜리 음악을 세번이나 반복해야 한다.
그래서 현충일 음악을 받았고 묵념곡과 한번씩 반복해서 사용하면 대략 2분 30초정도된다.
중간에 음악 틈을 주니 시간이 얼추 맞아떨어진다.
1차 편집본은 이한유, 최선생, 임헌조, 주성영 이렇게 4명만 사용해서 배포를 했다.
배포한 곳의 반응을 보니 박창규 열사에 대한 아쉬움을 많이 표현했다.
그러고 보니 임헌조 열사 반영분에 같이 등장했는데, 몰랐었다.
찾아서 '잘 안들리는데요' 중심으로 편집을 해서 삽입을 하니 4분정도 분량이 되었다.
아무리 추려도 3분 30초 정도로 될 것 같아,
과감히 배경곡인 묵념곡을 빼고, 현충일 노래를 두번 반복하니 얼추 시간도 맞았다.
그리고 분위기상 그렇게 하는 것이 훨 자연스럽고 효과가 배가 되는듯했다.
그래서 2차 업로딩을 해서 배포하니 반응이 더 좋은 듯하다.
특히 박창규 열사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
역시 반응을 잘 살펴야 한다.
박창규 풀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딩했는데, 아직 많이 보지 않은듯하다.
이번 동영상 편집하면서 너무 웃어서 힘이 다 빠질지경이다.
내가 만들었지만 사실 참 웃기긴하다. 사실 아직봐도 웃기다.